티스토리 툴바


분류없음2010/09/15 03:33

올만에 티스토리에 글을 올려보네요~

블로그를 어떤 주제로 어떻게 운영하실지 댓글 남겨주세요!

5분을 선정해서 나눠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남규니
분류없음2009/02/06 01:02

구글어스에서 최초로 공개했던 스트리트뷰서비스를 다음에서는 로드뷰라는 서비스명으로 나왔다.

그런데...이건 뭥미? ㅋㅋ
http://cafe.naver.com/ndsr4.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06705

http://local.daum.net/map/index.jsp?cx=525797&cy=1115767&level=1&panoid=537219&pan=252.51486029646654&tilt=11.601839528387&map_type=TYPE_SKYVIEW&map_hybrid=true&map_attribute=ROADVIEW&screenMode=normal
Posted by 남규니
TAG 로드뷰
분류없음2009/02/01 01:52

 



지식인인가?
지식인은 아닌걸?
추천,반대..숫자가 많은 걸 보면 사용자가 많은 곳은 분명한데
어디인지는 모르겠다~ㅋㅋ

암튼 재미있는 Girl~

Posted by 남규니
분류없음2009/02/01 01:45

전체 PC수는 2/3로 줄였으나 개선된 서비스로 인해 매출에는 변화가 없다고 한다

 

“기기와 공간을 임대한다는 개념을 버렸어요. 이는 서비스업 종사자죠.”

 

오 명 사장은 서비스업 개념으로의 전환을 전제로 요금체계 변경, 사업장의 리모델링, 제공 서비스 형태 고급화를 꾀했다. 이보다 앞서 서비스업 종사자로 스스로를 다잡아야 했다고 한다.

 

“PC를 임대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바꿔야 했습니다. 좀 더 고객과 가까워져야하고 예약시간 마다 확인하는 등 누군가가 관심으로 챙겨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요금제의 변화가 가장 오랜 적응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제 자신도 확신을 가지고 설명을 해야하는데다가 고객의 입장에서도 기존과 다른 방식에 처음에는 매우 생소해 했죠. 새로운 요금제가 낯설다며 기존 요금제로 이용하면 안되냐는 문의가 하루에도 수십 번은 되었어요.”

 

우선 요금제를 PC이용시간에 따른 과금이 아닌, 음료 별로 과금한 뒤 과금된 요금의 단위에 따라 일정 시간동안 PC카페의 다양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하는 방식으로 바꾸었다.

 

“예를 들어 1,000원짜리 음료를 주문하면 1시간 동안 PC카페의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고, 5,000원짜리 음료와 먹거리를 주문하면 6시간 동안 PC카페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 과금방식으로 본다면 주객이 전도된 셈이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PC의 이용은 전과 동일하나 더 고급화된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니 오히려 더 환영하시더군요. 그리고 후불제 개념을 버리고 선불제로 바꿨습니다. 음료 별로 과금을 하는 형태인 만큼 고객들도 좋아합니다. 기존 PC방과 비슷한 요금에 훨씬 더 좋은 서비스를 받게 되는 셈이니까요. 그리고 먹튀도 없어져서 훨씬 홀가분해졌어요.”

 
이제 PC방도 변해야 한다.
인테리어 변경이나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음료 별로 과금이라..신기한 발상의 전환.
Posted by 남규니
분류없음2009/01/28 03:06
본론만 간단히, 현실주의의 영역

오락은 예술에 자극제가 될 수도 있고, 예술 그 자체가 될 수도 있을 거야. 근데, 그렇다고 네가 지금 예술가가 되겠다고 하면 넌 그냥 머저리일 뿐이야.” – 스티브 마틴

 

이곳은 문화적인 실용주의/물질주의/보수주의의 영역입니다. "예술이 밥 먹여주니"라는 실학파, 혹은 즐길만한 문화 콘텐트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영혼들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혼자의 세계에 빠져 사는 괴팍한 아티스트, 상식적인 선을 넘어선 비주류 예술가, 추상적이고 은유적인 표현을 즐겨 쓰는 사회 부적응자들에게는 친밀하지 않은 곳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선호
     
  • 절제된 형태의 표현을 선호. 슬픔에 흐느껴서도 안되고, 기쁨에 호들갑을 떨어서도 안되며, 사랑에 목소리가 떨려서도 안 됨
     
  • 쉽고 간결하며 격식과 모양새를 갖춘 콘텐트. 그림으로 치자면 사실주의 작품, 소설로 말하자면 사실주의 문학. 영화도 다큐멘터리에 가까운 건조하고 딱딱한, 현실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진실한 메시지 선호
     
  • 이것저것 다양한 문화 생활을 즐기긴 하지만 딱 부러지게 좋아하는 것이 없음.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일관된 기준이 없고,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대해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을 가능성도 높음.

3번 해 보았는데
본론만 간단히,현실주의의 영역
메인스트림을 위한 착한감수성의 영역,
본론만 간단히,현실주의의 영역

이런순으로 나왔다.
현실주의자가 나한테 맞는건가? ㅋㅋ
Posted by 남규니
Hobbies2009/01/27 03:34

라디오를 들으면
신나고 기분을 바꿔주는 팝송이 많이 나온다.

단순히 듣고 지나가지 않고 다음번에 다시 듣고자 적어본다.

==========
가수 - 노래
==========
<신나는노래>
브리트니스피어스 - baby one more time
크리스티나 아길레나 - come on over baby
Brian McKnight - Back At One
Posted by 남규니
Mr.Knocki ::2009/01/27 03:31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아 끄는 힘.
魅力.

fascination;charm;allure;a bewitching power;glamor;attractiveness;attraction

포스팅 전에 네이버 사전에서 찾아보았다.

요새 사람이 가진 매력이 무엇일까?
그 중에 나의 매력은 뭐지?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된다.

그 와중에 대학교때 쓰던 수첩에서 발견한 글이 있어 소개한다.

========================================================================================

매력.

자기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그 무언가.
자신의 성격. 자신의 외모.자신의 말투 등이 모두 매력이죠...

다른 사람이 나의 매력을 아는 것보다.
나 자신이 나의 매력을 아는게 더 중요해요.

오늘부터 거울을 보고 찾아보세요.

자신의 어떤점이 돋보이고 어떤점이 예뻐보이는지,
그게 바로 매력이니까요~^-^
========================================================================================

매력은 자기만의 자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움크리고, 어둡다면 누가 매력이 있다고 하겠습니까?

자기가 하는 일(공부 아님..다른거)에 대한 열정과 거기에 대한 자신감이

바로 당신의 매력일 것 입니다.

사람 얼굴이 다 다른데 저 사람과 제 매력이 같진 않겠죠?

만약 같다고 생각을 하신다면 당신을 자신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단 증거겠죠?

========================================================================================

앞에 분이 말씀하신 거울을 보고 찾기보단
자기가 하는 일에 열심이고, 마음을 즐겁게 가지면 그게 바로 다른사람에겐 없는
당신만의 매력일 것 입니다. 참고로, 자신감...정말로 중요합니다.
남에게 찾기보다 자신이 어떤지 한 번 뒤돌아 보심이 어떠할지...
거기서 매력을 찾으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을일에 상처받지 않고(조금받고)
자기 뜻대로 모든 일이 잘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가지기.
낙심.실망.상처를 조금 받을 수 있다고 자기암시를 하고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부풀려 생각하지 않기가 중요합니다.

지금
자신의 생각을 점검하세요.

========================================================================================

모두 맞는 말이다.

아마도 대학교 4학년때
다른일로 힘들 때 서핑중에 찾았던 글 같다.
수첩에 적어두었던 주옥같은 글이 쓰레기통으로 직행할 뻔 했다. ^^;;

Posted by 남규니
TAG 매력
Mr.Knocki ::2009/01/27 03:18
오랫만에 계획이라고 쓰려고 하니 생각이 안 나서
위의 제목으로 검색해보니 대략 감이 잡힌다.


1. 운동하기
계속되는 야근에 점점 체력을 고갈되고 있다.
체력은 국력이다.
운동하자!

구체적인 운동계획은 아직 모르겠다.
지난번에 서핑을 하다보니
http://hundredpushups.com/
이 곳을 모델로 해서 운동하시는 분이 있던데
여기 내용 좀 살펴보고 따라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분당 연구소로 가게되면 헬스는 매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불확실해서 모르겠다.

2. 문화인되기
연극, 영화, 미술관, 콘서트 6개월에 1번이상가기.
문화공연을 통해서 지친 심신을 달래주고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히자.

3. 자바5.0 익히기
J2SE 5.0의 신기술 부분을 제대로 모르고 있다.
양군 자바 스터디를 통해서든,
Thinking Java 독학이든 간에 제대로 익혀보자.

4. 영어공부하기
영어는 만국공통어.
업무에도 필요하고..흠. 살기위해 필요하다.
우선 지금 Metro 토익문제를 매일 풀어보고는 있는데
이것만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야근이 적으면 퇴근하고 TOEIC이나 회화하러 달려가면 좋은데
현실은 어렵다.
PMP를 통해서 공부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큰 틀은 잡았으니
세세한 실현계획은 다시 잡아보자.


Posted by 남규니
Mr.Knocki ::2009/01/27 02:53

Blog...

실은 오래전부터 계속 Blog를 시작하려고 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아닌 블로그를 말이다.

그래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얻어 블로그를 개설하고,
"이글루스"도 가입하고,
미국에서 시작한 SNS의 한국판이라는 "마이스페이스"까지 가입했다.

네이버 블로그와 여기에 글을 조금 정리해 두었는데
어떤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해야 좋을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무방비 상태로 관심밖에 있었다.

하지만 깨달았다.
정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어지럽혀 있는 방안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생각으로 꼬여 있는 머리속도
정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티스토리는 개인일상과 기술적인 내용.
네이버블로그는 여행기와 이미지,
싸이월드는 포트폴리오만 모으는 쪽으로 하려고 한다.

물론 더 좋은 사이트가 나오면 바뀔수도 있겠지만
큰 획을 이렇게 잡고 시작하려고 한다.

오랜동안 망설였던 결심인 만큼
이번에는 제대로 해보자.

아, 그리고 예전에 방문했던
Mr. Tint님의 블로그(http://mrtint.tistory.com)를 모델로 삼아서
블로깅을 하려고 한다.

이런것도 사전허락을 받아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일단 GO~GO!!



Posted by 남규니
TAG 시작
분류없음2008/08/04 20:10

// 윈도우즈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pragma warning(disable:4996)         // scanf()와 같은 deprecated 함수 warning을 안 띄움
#include <winsock2.h>                    // Windows Network 프로그래밍 관련 lib
#include <stdio.h>
#include <assert.h>

void main(void)
{
        WSADATA wd;
        SOCKET client;
        SOCKADDR_IN addr={0};
        int ret;
        char text[512];

        WSAStartup(MAKEWORD(2,2), &wd);            // windows 네트워킹 프로그램 시작

        client = socket(AF_INET, SOCK_STREAM,0);
        assert(client != INVALID_SOCKET);

        addr.sin_family = AF_INET;                // htol,ntohs, ntohl, inet_ntoa.
        addr.sin_port = htons(7);                // host to network , short(2바이트)// 단말기 -> 네트워크
        addr.sin_addr.s_addr = inet_addr("218.150.183.146");    //127.0.0.1 local loop back
                                                // 4바이트 빅 endian으로 바꾸어준다.
   
        ret = connect(client, (SOCKADDR*)&addr, sizeof addr);
        assert(ret != SOCKET_ERROR);

        printf("전송 : ");
        gets(text);

        ret = send(client, text, (int) strlen(text)+1, 0);    // write()
        assert(ret != SOCKET_ERROR);

        text[0] = '\0';
        ret = recv(client, text, sizeof text, 0);            // read()
        assert(ret != SOCKET_ERROR);

        printf("수신 : %s[%d]\n", text, ret);

        closesocket(client);                                // close()
        WSACleanup();                        // windows 네트워킹 프로그램 끝

}

Posted by 남규니